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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슴이 아프다.
연일 보도되는 신문과 뉴스거리들...
저녁 늦게 일을 마치고 집에오면..컴퓨터를 먼저 켠다..
아침에 너무 급히 서두르느라 보지못했던
수많은 기사들을 하나하나 읽어본다..
<지진.해일 대재앙 인류를 덮치다>
그저 가슴만 아플뿐...
내가 할수 있는일은 아무것도 없다..
우리나라 일이 아니라서 다행이라고 말하고싶진않다
단숨이라도 그 나라로 날아가 도와주고 싶은마음뿐...
말로만듣던 그해일..
자연앞에 인간은 아무것도 할수없는
미약하고도 나약한 존재임을..다시한번 느낀다.
9.11테러..지하철참사..비행기추락..전쟁..
참 마음아픈일이 세계곳곳에서 일어나고있다.
나의꿈이 더욱 확고해져감을 느낀다..
애도의 맘을 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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